사람이 된 고양이로 배우 데뷔하는 사나 트와이스 사나(@m.by__san)가 한일공동제작 영화 <냥이>의 시나리오를 제안받고 출연을 확정했습니다.✨ 일본 톱배우 사토 타케루(@takeruxxsato)와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며, <시크릿 가든>, <도깨비> 등을 연출한 권혁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요. 사나는 남자 주인공을 위해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 고양이 역을 맡아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줄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